러시아는 이념형(극단적인, 뚜렷한 사례)으로서
국토가 지나치게 넓다 보니 전국토에 걸쳐 충분한 개발이 이뤄지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낙후된 생활환경, 분위기가
개인들의 행위, 문화에도 영향을 끼치지 않나 (일탈 등)
즉 자원 등에도 불구하고 관리 역량을 넘어서게 지나치게 넓은 건
되려 독인 면이 없지 않은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국토가 지나치게 넓다 보니 전국토에 걸쳐 충분한 개발이 이뤄지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낙후된 생활환경, 분위기가
개인들의 행위, 문화에도 영향을 끼치지 않나 (일탈 등)
즉 자원 등에도 불구하고 관리 역량을 넘어서게 지나치게 넓은 건
되려 독인 면이 없지 않은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인프라 관리도 돈이니까. 그런데 그건 시베리아가 개 좆같아서 더 그런거지
그것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적으로도 부정적일 가능성이 있지 않겠냐는 것. 슬럼화 같은 식으로.
그나마 사람사는게 미국인가? 거기도 사람 적게 사는편이고
나는 그 넓은 국토에서 나오는 물질적 자원, 인적자원 그리고 요충지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라던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게다가 지금은 그걸 최소한이라도 지킬 수 있는 핵이 있고 ISW도 점령된 우크라이나 영토는 영구적인 러시아군의 군사기지 및 침략의 발판이 될거라고 경고함.
막말로 블라디보스톡이나 하바롭스크 같은거 멀다고 안먹었으면 한반도나 동아시아에 최소한의 꺼드럭거리는 것조차도 못했을걸
지역에 머릿수랑 생산력이 동시에 돼야 인프라 깔아주는게 안 아까운데, 시베리아는 자원의 보고라지만 사람살기엔 그냥 똥땅이라 인프라 깔아도 그냥 관리비만 꼬박꼬박 나갈테니..
그지.. 근데 그렇다고 주거지역 인프라 좋다고 미개발/슬럼 상태인 구역이 엄청나다는 게 없어지는 현실은 아닌지라
그 넓은 땅에서 자원이 나오잖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