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T-50 계열 항공기 수출에 이어 국산 헬기 수리온 수출도 준비 중이다. 현재 중동 지역 국가 등과 수출 협상을 진행 중으로 조만간 긍정적인 협상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수리온이 수출되면 파생 제품인 소형무장헬기(LAH), 상륙무장헬기(MAH) 등의 추가 수출로 이어질 수 있다.
강 사장은 "올해 안에 수리온 수출 여부가 확정될 수 있다"며 "헬기 조종도 할 수 있는 만큼 조만간 수리온도 직접 타보고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자신 있게 세일즈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강구영 사장은 폴란드의 KF-21 개발 참여 가능성에 대해 "4.5세대 전투기인 KF-21은 현재 인도네시아와 함께 1단계 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이후 진행될 2단계 사업에는 폴란드 등 제3국도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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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영 KAI 사장, "민·관 원팀이 K-방산 수출에 전념"기사내용 요약 FA-50 18대 말레이시아 수출 확정 정부와 공군도 KAI 협상 적극 지원 강구영 사장 직접 조종사복 입고 세일즈 "국산 헬기 수리온도 조만간 수출 결정"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방산은 기업n.news.naver.com
카이 사장 입장에서는 공식 발언 시 인니 입장도 고려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