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북부쪽이 진짜 말도 안되게 길이 험함. 지도로보면 저기 철도깔면 개꿀이겠네 이런 생각드는데 직접 가서보면 차라리 헤엄쳐서 말레이반도로 돌아가는게 낫겠다 그런 생각 듬. 현대 토목기술로 커버될 수준이 아님. 윈난성이 기후도 좋고 농사도 잘되는데 그런 이유로 발전이 더딘거기도 하고. 한국으로 치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일자로 길뚫어서 동해로 나가면 개꿀이겠네 이렇게 생각하는거하고 똑같음. 길도 험하고 평지자체가 없어서 저동네로는 못지나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