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때는 바이킹,로마,중동에게 실컷 노예로 부려먹히고
중세때는 자기들끼리 겨우 뭉쳐서 나라 만들다보니까 몽골 쳐들어와서 몇백년간 타타르의 멍에 입갤..
근세대 러시아 제국 만들어서 겨우 그쪽 근방에서 침 좀 뱉나 했는데
마찬가지로 하층민은 노예나 다름없고 좀 있다가 히틀러 개같이 등판하고 자국민 2000만이 개같이 갈려나가고
냉전때는 공산주의 치하에서 반 군국주의로 반세기 넘게 살다가
소련 무너지고 만난게 옐친에다가 푸틴 만나니 우러전쟁 입갤에 동슬라브족들끼리 서로 죽이고 죽고 있음
흠
노여근성이 사라지지 않는한 절대 구원따위 오지않음
시대가 바뀌면서 주인들이 바뀌어왔을 뿐이지 단 한번도 주인에게 억압당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