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아프간 정부의 몰락은 어떨까?

코만도 부대원인 주인공이 고군분투 하지만 실시간으로 무너져가는 암울한 정부군 상황을 애써 무시하고 묵묵히 전장으로 향하는 그런 모습 어떨까...

마지막은 끝내 정부군은 항복하고 주인공과 동료들은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판시지르로 도주하고자 헬리콥터를 부르지만 어떻게 알고왔는지 탈레반들이 기어코 쫓아오고

주인공은 부대원들을 살리기 위해 혼자남아 헬리콥터를 사수하고 혼자 남아 항전 했지만 총알은 다 떨어지고 코만도 채면에 항복은 있을수 없어 차라리 나를 쏴죽이라면 손을 들고

그 순간 시점은 탈레반 저격수의 시점으로 바뀌고 주인공을 쏘는거지 ... 여기서 2가지 엔딩이 있는데 하나는 명예롭게 방아쇠를 당겨서 죽이거나 다른 하나는 머뭇거리는 사이에 동료 탈레반이 그를 생포하고 SNS 탈레반 채널에 주인공 얼굴이 박제 당하는 수모를 겪지

이거면 쌉 명작 가능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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