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사는 성공으로 평가할 수 있음

-> 가장 중요한 목표였던 차세대 소형위성 2호를 성공적으로 분리함

-> 차세대 소형위성 2호는 남극 세종기지에서 교신도 성공함 (궤도에 정상적으로 안착함)

-> 즉, 가장 중요한 탑재체를 550km 태양 동기궤도에 올려놓는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함


2. 나머지 큐브 위성의 경우 분리가 정확히 확인 안된 부분이 있음

-> 큐브 위성 분리의 경우 사출기에 전기적인 연결이 되어있지 않음

-> 따라서 탑재된 한 쪽면의 카메라 영상과 송출 되는 사출기 커버의 개방되는 데이터를 받아서 정상 사출 여부를 확인함

-> 일부(아마 도요샛 1기를 이야기 하는 듯) 큐브 위성의 경우 사각지대에 있어서 사출되는 카메라 영상이 보이지가 않음

-> 그런데 하필 받아본 데이터도 약간 이상함 (어떤 식으로 이상한지는 모름)

-> 일단 받아본 영상 데이터를 보았을 때는 다 정상적으로 사출 되었기에 성공의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히 확인 해봐야함

-> 모든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받아서 분석하면 사출기의 정상 작동 여부는 확인 가능(3단의 작용 반작용에 의한 자세 변화 등, 이건 몇주 걸림)

-> 단 위성 교신이나 우주 데브리(물체) 추적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다른 경로로 성공 여부는 금방 확인 될 것임



대충 이런데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