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타이거즈라고
중일전쟁 때 중국 장개석 국민당군에 있었던 미국인 조종사 부대 있었잖아
얘네들 진주만공습전, 그러니까 미국이랑 일본이 전쟁하기 전에 중국에 가서 일본군 상대로 싸웠는데
어떤 형식으로 중국에 간 거임?
개인자격? 아니면 미국이 정부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중국 가게 해줬음?
일단 얘네들 현역 미군이지 않았음?
일본이랑 미국이 전쟁하기 전에 일본군한테 붙잡힌 미국인 조종사도 있었음?
있었으면 그 사람은 일본법으로 사형 같은 처벌받았음?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제외하고 미군이 공식적으로 참전하기 전에 외국 전쟁에 저런 식으로 싸운 사례 뭐뭐 있음?
개인자격으로 간거 맞을거임 글구 전부 현역 군인은 아니었을껄?? 내가 알기로 플라잉 타이거스 생각보다 급조해서 만든 부대로 알고있는데 심지어 파일럿 경험도 없이 비행기 타고싶어서 참가한 어중이떠중이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