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보다 국민소득 낮은 우크라가 세계적 수준의 제과업체 하나 키워낼 동안 오리온이랑 오뚜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꼬라지라니... 긴빠이든 올리가르히든 우크라이나도 똑같이 있었는데 러시아는 대체 왜? - dc official App
국방력에 너무 집중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대국은 긴빠이의 스케일이 다르지
소련시절에 민생에 관한 부분 공산당이 집중적으로 키운건 경공업중 그나마 나은게 있었음 - dc App
그런데 옐친시절 "자본주의" 한다고 그나마 나은거 전부 헐값에 팔아넘기고 지금은 기름팔이 원툴 병신됨 - dc App
또친이냐ㅋㅋㅋㅋㅋ - dc App
그중에서 진짜 극소수 살아남은게 아이스크림 산업인데(이건 농업이랑 붙어있는거라 딱히 팔아넘길 건덕지가 없어서...) 가격은 저렴하면서 질은 하겐다즈 저리가라 할정도로 훌륭함 - dc App
이런식으로 집중적으로 키운것들 그대로 쥐고만 있었어도 최소한 경쟁력은 있었겠지만 어쩌냐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 dc App
에스키모 예아
에스키모면 북괴에서 히트쳤다는 그거네 - dc App
요트로대체
그러게 왜 그렇지. 막상 러시아 가면 러시아 생산 공산품은 많던데.
90년대에 있던 경공업을 말아먹었거든
공산국가들 특인듯 국방몰빵한다고 중공업 키우면서 경공업은 잘 못자람 북한도 그렇잖아 - dc App
모든 경공업을 다 잘할순 없어도 공산당이 특별히 신경쓴건 잘 나갔음. 그런데 그거마저도 다 팔아넘겨버린게 지금 러시아의 현실이고 - dc App
대충 비유하면, 개혁개방한답시고 북괴가 대동강맥주를 오비그룹에 팔아넘겼는데 그 결과 말오줌밖에 시장에 안남았다고 보면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