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종류의 사고라 우리 군이 수리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 1000억 원을 넘는 수준이라서다. 이는 2019년 3월 국내 인도된 F-35A 가격인 1억 달러(약 1300억 원)에 근접한 액수다.
300억 차이긴 한데 그거 벌크헤드 다 박살낸거라 폐기하고 2차사업에서 21대 도입하는게 나을걸
새로 사는게 나음
100억이 아니라 천억
수리에도 몇년 걸림. 수리후 제성능이 나올지도 의문이 들고
KAI에서 폐기하는걸로.. 냠냠
우리 게이는 뭘봣노
업체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종류의 사고라 우리 군이 수리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 1000억 원을 넘는 수준이라서다. 이는 2019년 3월 국내 인도된 F-35A 가격인 1억 달러(약 1300억 원)에 근접한 액수다.
300억 차이긴 한데 그거 벌크헤드 다 박살낸거라 폐기하고 2차사업에서 21대 도입하는게 나을걸
새로 사는게 나음
100억이 아니라 천억
수리에도 몇년 걸림. 수리후 제성능이 나올지도 의문이 들고
KAI에서 폐기하는걸로.. 냠냠
우리 게이는 뭘봣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