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 팔
소련 범죄-코미디의 선조 격이자. 1969년 스타일 치고는 매우 음란(...)한 장면이 튀어 나오는 에로틱 러시아의 선조라고 볼수 있는 파격적인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도 모르면 바보 취급 당하기도 하죠. 물론 제가 번역한 '이반 바실리예비치 직업을 바꾸다!'와 비슷한 느낌이 있을건데.
감독이 같으니 그렇죠 허허허.
다이아몬드 - 팔
소련 범죄-코미디의 선조 격이자. 1969년 스타일 치고는 매우 음란(...)한 장면이 튀어 나오는 에로틱 러시아의 선조라고 볼수 있는 파격적인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도 모르면 바보 취급 당하기도 하죠. 물론 제가 번역한 '이반 바실리예비치 직업을 바꾸다!'와 비슷한 느낌이 있을건데.
감독이 같으니 그렇죠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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