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차체 단독으로 경계경보 발령못하는거면 행안부가 얼마나 글을 병신처럼 쓰던간에 첨부터 백령도 얘기라는걸 알았어야지
다른 지자체들이 병신이라 반응 안한게 아니라 걍 군부대 연락 없으면 즈그들 얘기 아니라는걸 아니까 반응을 안한거고
서울시는 문맥도 못 읽고 규정도 모르는 사람이 그 위치에 앉아서 대형 사고 쳤다는거 아님?
갑자기 왜 풀발해서 12분뒤에야 경계경보를 자기들 마음대로 발령한건데?
책임자가 당연히 징계 받아야될 문제 맞잖아
무인기로 털린 거 때문에 발작난 거 같아
그때 서울 안 왔다->은평구까지는 왔다 -> 청와대 상공까지 털렸느냐로 지랄의 끝을 보여줄때 왜 경보문자 안 왔냐고 수방사와 함께 가루가 되도록 털린 걸 생각하면
근데 무인기로 털리는것도 군과 국방부의 문제지 왜 서울시가 급발진함? - dc App
그때는 문자 안 왔거든. 원래라면 와야맞고
발작나면 권한에 없는거도 해도 됨?
그러니 이제 쳐맞아야지
수방사한테 떠넘기려하고 별지랄하는거 보니 요건을 갖추려고 하긴 한듯? - dc App
병신맞지
서울시가 자기실수 떠넘기려고 악질짓 한게 되는건가? 서울시 옹호하던 못보던 유동과 반고닉들의 정체는 설마...
대충 뇌피셜 첨가해서 정리해보면 '북한 발사체 예상 진로 등 고려하여 군에서 백령도에 경보발령 요청 -> 시간이 되고 발사체 뜰 때 행안부에서 백령도 경보 관련 참고용으로 이런게 있다고 공문 돌림 -> 서울시 공무원이 중의적 공문을 잘못 해석함 -> 자기네에 권한이 모르는 공무원이 대충 10여분간 고민하다가 발사체가 이미 지나간 뒤에 경보 울림'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