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계경보 발령권한 있음) : 백령도, 웅진군 근처 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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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중앙통제소(행안부 소속) : 백령도, 웅진군 근처 지역 경계경보 발령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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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 주변 지자체에 백령도와 웅진군 근처 경계경보 발령 사실을 참고하라고 전파, 이 과정에서 모호한 표현 사용
"현재 시각, 백령면 대청면에 실제 경계경보 발령. 경보 미수신 지역은 자체적으로 실제 경계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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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 모호한 표현으로 인해 경계경보 발령 권한이 서울시로 넘어 왔다고 착각 (실제론 없음). 따라서 경계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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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 실제로 군에서 서울시에 경계경보를 발령한 적이 없으므로, 오발령 된 것이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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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경계경보 발령 권한이 자신들에게 넘어왔다고 인식하고 있으므로, 잘못되지 않았다라고 주장 중,
행안부는 군에서 서울시에 실제 경계경보를 발령한 적이 없으므로 잘못되었다고 주장 중.
그냥 행안부 서울시 담당자 다음 누리호 발사에 묶어놓고 발사하면 해결됨
다음 발사 2년 남아서 다행이노 ㅋㅋㅋ
중간에 수방사 이야기가 나온거 보면 아직 안나온거 있을 수도 있고. 계속 바뀔지도 - dc App
두 관계부처 담당자 데려와서 내일 있을 비상설 해상사격훈련 타깃으로 쓰면 누구든 한명이 죽기 싫어서 인정하지 않을까?
자체적으로 발령 하라는 표현이 좀 두루뭉실하게 들리기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