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계경보 발령권한 있음) : 백령도, 웅진군 근처 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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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중앙통제소(행안부 소속) : 백령도, 웅진군 근처 지역 경계경보 발령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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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 주변 지자체에 백령도와 웅진군 근처 경계경보 발령 사실을 참고하라고 전파, 이 과정에서 모호한 표현 사용

"현재 시각, 백령면 대청면에 실제 경계경보 발령. 경보 미수신 지역은 자체적으로 실제 경계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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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 모호한 표현으로 인해 경계경보 발령 권한이 서울시로 넘어 왔다고 착각 (실제론 없음). 따라서 경계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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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 실제로 군에서 서울시에 경계경보를 발령한 적이 없으므로, 오발령 된 것이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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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경계경보 발령 권한이 자신들에게 넘어왔다고 인식하고 있으므로, 잘못되지 않았다라고 주장 중,
행안부는 군에서 서울시에 실제 경계경보를 발령한 적이 없으므로 잘못되었다고 주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