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대략적인 타임라인임

서울 동작구 노량진-상도-숭실대역 지역임.

06시 32분 평탄음 사이렌 조온나게 크게 들려서 잠에서 깸

그러고 나서 06시 41분  그 , 문자받으면 경보음 오도방정 소리내는 '위급재난문자' 라인으로 미사일 경계경보 발령 문자 받음.

그러고 5~ 10분 후 였나  중장년 남자 목소리로 ' 실제상황.....대피하 시길 바랍니다" 어쩌구 하는 육성 방송이 크게 울림. 사이렌 다 끝난 이후 육성만 들린거임.

그러고나서 07시 03분 에 '위급재난문자' 오발령 문자 다시 받고--이때도 경보음나는 문자라인으로 왜 쳐 보내나 싶음

그러고나서 5분 이내에 똑같은 남자 목소리로 육성방송만 또다시 들리는데 이번엔 좀 멀리서 웅얼웅얼 하는 소리만 들림.
-> 이때 트ㅇ치 게임방송에 수천명 있는 사람들 채팅창 반응 보고 있었는데 똑같이 웅얼웅얼 하나도 안들린다고들 했음.

첫번째 육성방송보다 더 멀리서 들렸고, 뭐라는지 안들림.

궁금증 1. 원래 사이렌과 방송 EAS 와 함께, 동시에 소방안전본부ㅇㅇㅇ 이런 사람이 실제상황 전파 육성안내방송 하지 않음?

2. 최초 경계경보 발령, 대피안내  육성방송한 남자는 누구며, 어느 기관의 지시로 한 녹음 또는 실시간 방송 이었는지?

3. (추측상) 경계해제 육성방송도 동일인 목소리였는데, 이때는 최초 방송보다 멀리서 들렸고, 알아들을 수 없는 목소리였음. 이것도 어느 기관에서 다시 방송한 것인지? 그리고 첫번째 대피 방송에선 전체 다 방송한 것과는 달리  특정 구획(ㅇㅇ동)에서만 해제 육성 방송이 나간 것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