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준 힘으로 물론 독일과 러시아를 정복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들 동양의 고전을 인용하자면, 먼저 나 자신부터 깨끗이 해야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얻는다고 하지 않던가?
민족의 피가 부르짓는 복수를 방해하고자 하는 '내부의 적' 먼저 너희들의 '힘'으로 처리하겠다"
"이..이럴수가...우리의 계약은...돈은..."
"계약보다 빨리 힘을 주는게 아니었다고 후회하고 있나? 하지만 이미 늦었다..."
"난...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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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내부의 독일인 러시아인부터 정리하겠다 ㄷㄷ
머선짓을...
레드얼럿 오프닝 보는 것 같누 ㅋㅋㅋ 히틀러 제거했더니 스탈린이 뇌절하듯 러시아 눌러놨더니 폴란드가 설치기 시작
이런 총통은 폴란드였나!?
이 날을 기다리며 애써 독일의 친구인척 했다. 잊지 않고 있었다... 마침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무장도 해제됐겠다. 받아라!!!! 나치만행의 복수!!!!
Generalissimus!
Feldmarschall...
어... 알빠노? 돈만주면됐지
ㄹㅇ 독재건 머시기건 계약 이행이나 신의성실 해야지 어른이라면
만력좀 되노
코리안 프로메테우스
바르샤바의 복수다 도이칠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