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 처음 등장 할 때만 해도,

새로운 무기 체계의 시작과 동시에

SF에서나 보던 일들이 실제 구현되는구나 하는

뭔가 설레임 같은게 있기도 했는데.


레일건 그 자체의 기술력이 문제라기 보다,

레일 내구성이 도저히 버티지 못 해서

계속 포신 및 부품들 교체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 그냥 미사일 쏘는거랑 차이가 없어서 라는게

뭔가 헛웃음 나오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