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쪼그만한 드론이 감지 까진 힘들다고 쳐.  근데 막상 그게 전시랑 평시랑 상황이 달라서 우리나라랑 러시아 우크라이나랑 다른건가?

말마따나 우리도 전시 상태였다면 아래에 있는 민간인들이나 돌아다니는거

조까고 서울 시내에서 방공중대 불러다가 쐈을거 아녀

아직 우리나라엔 공중 폭발탄이 없어서 그런건가? 우크라/러시아 지네들은  민간인 조까고 걍 오던데로 막 쏴재끼는건 그럼 뭐임?

개내들은 게파드도 동원하지만 14.5 kpv도 동원하고 별의 별 방공망으로 뚜까 패는거 보면

결국 전시/평시의 갈림길이라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