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수 상위 귀순 당시 경기도와 인천은 공습경보가 울렸는데 서울은 울리지 않았음
당시 민방위 시스템은 오산기지의 중앙민방위통제소에서 상황을 확인하고 지령을 내리면 재난국 담당자가 이를 확인하고 발령하는 시스템이었으나
서울시청 재난국 통제소의 담당 공무원은 이를 제때 확인하지 않고 경보 시스템의 전원까지 꺼놨음
서울중앙지검은 이 초유의 사태에 관련자 4명을 구속기소 했고 이후로도 수사에 착수했는데,
평소에도 민방공 경보 시스템을 제때 점검하지 않았음에도 일지에 양호하다는 내용을 써넣어 가라를 쳤다는게 들통 났고
개짓거리한 재난과 공무원들은 직무 유기 및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로 싹 다 파면당하고 서울시장은 대국민사과 했음
병신들
이철수 대령 뭐하시나 모르겠다
올초에 전역하셨다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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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이 드셨네 마음 고생을 많이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