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 서있는데 옆옆 고등학교 여자애하나가 등뒤에서 쿡 찌르더니 ''저기요''라고 부름. ''왜요''라고 되물어보니 ''ㅋㅋㅋ아무것도 아니에요''하고는 지친구들 있는쪽으로 존나 뛰어가더니 지들끼리 꺄르륵 거리더라.

아직도 여고생들은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저기있는 개씹안여돼 찐따새끼한테 말걸고오기 이런거하고 노나.

나는 말거는게 벌칙이나 다름없는 수준인 버러지새끼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