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 서있는데 옆옆 고등학교 여자애하나가 등뒤에서 쿡 찌르더니 ''저기요''라고 부름. ''왜요''라고 되물어보니 ''ㅋㅋㅋ아무것도 아니에요''하고는 지친구들 있는쪽으로 존나 뛰어가더니 지들끼리 꺄르륵 거리더라.
아직도 여고생들은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저기있는 개씹안여돼 찐따새끼한테 말걸고오기 이런거하고 노나.
나는 말거는게 벌칙이나 다름없는 수준인 버러지새끼였나보다.
아직도 여고생들은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저기있는 개씹안여돼 찐따새끼한테 말걸고오기 이런거하고 노나.
나는 말거는게 벌칙이나 다름없는 수준인 버러지새끼였나보다.
앗 아아...
쪽팔려겜
쪽팔려 당했누
군붕이인데 도데체 자신한테 무엇을 기대한것?
뭘 기대한게 아니라
뭘 기대한거
울지 말고 얘기해보세요.
씨발 몰라 개새끼들아...ㅠ
그래돚 그런거 당해보니까 설렜져?
힘내 - dc App
괜찮아 사내새끼가 그럴 수도 있지
이왜념?
시발련드라 추천을 왜박어
군붕이들 말은 이렇게 해도 여고생이랑 말해본적 없어서 부러워서 이러는거야
념글 박제해서 갤 들어올대마다 쪽팔리라고 이러냐 시발련드라
울지마....힘내...이 세상에 지면 안되!!!!!!!!!!!!!!
설렜겠다. 부럽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