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군대 가혹행위 근황 - 군사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이게 원본임
댓글에 맛보기로 달아놨는데
깔끔하게 진실만 (물론 내 시점이라 믿거나 말거나 알잘딱하셈 중립기어박는게 제일 좋긴함) 말할거임
저 뉴스에 나온 병사 본명(이ㄷㅎ 일거임) 21년도 1월군번임 내가 21년도 3월군번 전북 정읍 35사 105여단 여단직할 전투지원중대원이었음
전투지원중대에서 운용하는 공용화기는 두개였는데 4.2인치 박격포랑 106m 무반동총이었는데 106m는 너무 노화되서 운용을 안하고 실질적인 훈련은 4.2인치 박격포만 운용했음
저 뉴스에서 저 사람이 손목이 안좋았는데 작업강요 및 운동강요를 하여 손목건강이 악화되서 수술을 했다고 하는데
구라임
일단 쟤가 고소한 선임은 당시 4.2인치 박격포 분대장이었음
당연 분대장이니깐 분대원들 고충수리 등을 하는데 쟤가 손목이 아프니깐 탄약수에서 FDC(계산병)으로 보직 변경해달라고 중대장한테 매일같이 건의해서 결국 보직이 fdc로 바뀜(손목아프다는 애가) 그리고 박격포 정비나 훈련에서 최대한 안힘든거 시키려고 자기나 걔 동기들을 더 굴림 왜냐고? 손목아프다잖아
덕분에 난 ㅈ같이 굴렀지
그리고 행보관한테도 건의해서 민간병원 외진이랑 군병원 외진을 빠짐없이 다니게 했음
휴가도 순번 억지로 땡겨서 다녀오게하고
근데 쟤는 자기 손목에 별 관심이 없었음
약받아와 놓고 약 다 안쳐먹고(휴가나와서 한 3개월친가 6개월치 받아와놓고 안먹음 먹는게 한 3일갔나?) 나중에 의가사로 쨀때 생활관에 다 버리고감(이거는 치우기 개 빡센거 군필들은 다 알거임 약봉지 하나하나 다까서 버려야되는거)
그리고 포 정비때도 중대원 한 6~7명정도 되는 사람이 끙끙대고 있으면 편의 봐준답시고 옆에서 수입포랑 기름만 만지고 있었음(4.2인치 박격포는 총무게만 300키로 가까이 되는거로 알고있음)
물론 그거 옮기는 거도 하지말라그랬지 손목아프면 다 피해본다고
근데 지가 그 선임한테 '중대원들한테 어떻게든 도움되고 싶다'라면서 박격포 옮길 때 같이 옮기고 그랬는데 손병@신이 힘이 있겠음? 당연히 다 같이 드는데 걔쪽으로 무게가 쏠리니깐 그냥 꺼지라 그랬지(존@나 힘든거하면 욕 절로 나옴 이건 다들 알겠지. 게다가 100kg넘는 존@나 큰 원판을 3명이서 드는데 삼발이중에 발하나가 병신이면 무너지는건 안봐도 비디온거 알지? 걔 껴서 작업하면 다른애들까지 다칠위험이 있는거)
그런데도 억지로 하고 운동같은 경우도 손목아프지만 운동으로 강화해서 더 잘해보겠다 그랬음 물론 분대장은 반대했지 손목다치니깐 닥치고 생활관 들어가 있으라고(살짝 과장되긴했지만 운동하지 말란건 진짜였음)
그러다가 사건이 하나 발생하는데 나는 막말로 군생활 그렇게까진 a급으로 잘하진 않았다고 봄 그냥 묵묵히 작업만 하는 정도? 근데 그렇다보니 첨이라 잘 못하는 작업들은 선임들한테 욕 뒤지게 들어쳐먹으면서 했지 근데 그걸보고 얘가 나한테 와서 '야 분대장이 너한테 심하게 욕하잖아 그거 내가 찔러서 다른부대로 전출보낼게 근데 너도 도와줘야됨' 이랬음 걔한테 동조하는 분대원들이 4~5명정도 됐었고, 나는 첨엔 거절했는데 나중에 '그래 분대장한테 욕처먹으면 무섭긴 하니까' 이러면서 오케이 했음 (내 군생활중 처음으로 개 병@신같은 짓거리임)
그래서 마편찌르자고 한사람끼리 그사람한테 욕먹은거랑 여러가지 것들을 메모에 적어두고 나중에 휴가나갔을 때 한번에 찌르자 이래서 메모에 적어두고 있었음
근데 걔가 표정관리 못해서 걸려가지고 꼬리짜르기 했지 걔랑 다른 일 말쯤 되는 선임이랑 둘만 계획했다 이러면서
걸렸으면 다른 중대원들은 눈치 존@나 봐야되잖아
꼬리짜르기란걸 알고있으니깐 다들 놀란척 이러면서 뉴스에서 말한 '뱀같은 새끼' 어쩌고 하는 걸 옆에서 듣고 뒤에선 죄송하다 하고..
꼬리짜르기 당한 다른선임은 그거에 대해서 별 말이 없었음. 니네가 살았으면 됐다 이런 느낌으로
근데 걔는 거기서 좀 꼴받았나봐 그와중에 나한테 와서 개지랄을 하더라고 '내가 꼬리짜르기 해서 니네가 살았는데 왜 그따구냐 행동이' 이러길래
문제는 걔가 걸려서 그지랄 난거잖아? 걍 적반하장에 지리는 피해망상증인거지
그 뒤로 걔는 그 선임이랑 관계회복 하겠답시고 그 선임이 기르던 강아지가 죽었을 때에도 사진 몇개 받아서 추모영상 만들어서 보내줄 정도로 그사람이랑 관계회복에 진심이었음
그렇게 훈훈하게 가던 중 분대장 형이 결국 그 마편사건 때 연루된 모든 인원들을 알게 된거임
그 형이 빡칠만한 포인트는 그거지 마편사건 처음 걸렸을 때는 두명이었는데 나머지 4명이 자진신고를 안한거니깐
그래서 그 형이 개빡쳐서 연루된 6명을 계속 따로 불러서 조사했음
그 사건때 누가 어떤짓을 했냐 이러면서 서로 말다르면 다시 조사하고
나는 그때 마편을 찌른다 라고만 알고 있고 메모장에 찌를거리 적어두고(욕먹은거 밖에 적을게 없더라) 근데 나머지 사람들은 그 형을 뒷담까면서 욕했다는거임
그래서 분대장형도 개빡쳐서 니네가 먼저 나 뒤에서 씹고 욕했으니깐 나도 니네한테 욕할게 이러면서 똑같이 욕 존@나게 박음
그뒤로는 뭐 중대 분위기 씹창이 나서 마편사건에 연루된 분대장 선임들한테 욕먹던 5명이 전부 힘드니깐 (근데 시@팔 생각해보면 내가 이병때부터 당하던건데 그거가지고 힘들다고?) 인사과장한테 전화해서 진술서 존@나게 쓰고 그 분대장 형은 대대로 격리조치당함
그래서 그형갔으니 뭐 결과적으론 어째저째 된거다 이러면서 중대는 평화로울줄 알았지
평화롭던 와중에 그새@기 휴가때가 와서 휴가가면서 손목을 병원에서 진료보고 오겠다 이러면서 나갔음
근데 이 개새는 복귀기간 날짜인데도 안오는거임
중대장한테 물어보니깐 손목 수술해서 병가좀 쓰겠대
손목 아픈가보다 하고 그러려니 했지(여기서 왜 아픈가보다 라고 하는지 의문일거임. 그 이유는 그새@끼가 아프다고는 했지 지가 악화시킬줄 몰랐고, 에초에 그새끼가 손목보호대를 일과시간때만 차고 개인정비시간때는 안찼을 정도로 자기 손목 아프다고 어필을 안함. 근데 분대장 형은 그거 봐주겠다고 편의 챙겨주다가 자기가 날아간거지)
이시끼가 나간지 거의 1~2달만에 돌아옴 그것도 훈련끝나고 야밤일때
근데 중대원들한테 말도 안걸고 죽닥치고 있는거임
내가 둘이 있을 때 물어봤지
뭐 힘든일 있냐 이러면서
그랬더니 '군대 돌아왔더니 그 형한테 먹던 욕들때문에 ptsd온다' 이러면서 말하는거임
???싯팔롬이 나 욕쳐먹을 땐 같이 욕하더니 왜 이지랄이지 생각해서
(내가 선임들한테 한창 까일때는 이새끼는 나 그냥 없는사람 취급하면서 중대 내부에서 왕따를 시킴)
뭔가 이상해서 공감하는척하면서 끝까지 들었지
근데 하는말이 가관인게 '누구누구(내 본명)야 군생활 열심히 해봤자 쓸모없다'(열심히 안함) '쨀수 있으면 째라. 난 손목덕분에 나간다, 너도 몸조심해라' 이러는거임
여기서 딱 나온거지
분대장이 손목 나가니깐 힘든거 하지 마라할때 한것도 일부러 손목 악화시키려고 그지랄염병을 한거임 일부러 의가사하려고
근데 손목만으로는 의가사 하기 힘드니깐 거기에 정신병 테크까지 탄거임 (정신병테크는 맘먹고 타려고 하면 탈수있음. 정신과 의사들도 사람 마음을 모르니깐 그냥 미친척하면 끝임, 그거가지고 되겠냐 하는 모지리들 있을거 같은데 쟤가 실제로 그렇게 나갔고 군대에서도 총기를 다루는 집단이다 보니깐 얘를 함부러 막사로 복귀시킬 수 없는거지 사고나면 자기책임이거든)
결국 걔는 정병테크타서 의가사 함
거기까지 했으면 그냥 전역할때까지 걔 씹으면서 안주거리 하나 생겼다 이러면서 지냈겠지
근데 걔가 격리조치 당한 분대장 형을 고소때림 (유격시즌)
걔가 쏘아올린 작은 고소크리 한방덕에 암것도 모르고 유격가서 존@나 열심히 해서 포상휴가 따려는 내 계획은 전부 물거품이 됐고 (중대장이 나한테 존@나 아깝다 그러더라 고소건으로 조사안갔으면 포상휴가 나였다고) 부대는 다시 개판이 됨
일과 제대로 진행 안되고 계속 조사받으러 군사경찰대 다니고
그뒤로는 그 분대장 형이 내 기억으론 '욕설은 인정한다. 그런데 억지로 작업참여 시키거나 훈련참여 시킨적은 없다' (반박불가 개씹팩트임 그새끼덕에 내가 존@나 굴러서)이러면서 역고소를 검
분대장 형 기분도 이해되지 없는거로 고소를 쳐 때리니깐
위 내용이 대충 내 시점인 군생활임
아 그리고 간부들이 이럴거면 중대원들 다 찢어놔라 이렇게 말한건
마편사건 당시에 그새@끼가 분대장 형을 찌르고 싶은데 마땅한 건수가 안잡히니까 그때당시 그형한테 욕 개쳐먹던 나를 이용한거(위에도 말했듯이 그형 무섭지 않냐 해결해 주겠다 등) 그러면서 소대장한테도 '누구누구(나) 그 분대장때문에 자살할거 같다. 이거 도와줘야된다'란 식으로 가스살포 해서 소대장까지 끌어들인거임 소대장은 그걸 행보관한테 말했고 행보관은 (자살얘기 나오면 뒤집어지는 분) 주말에 부대로 튀어와서 중대원들 다 모아놓고 나한테 물어봤지 '너 자살할 생각이냐'
그래서 나는 그냥 물음표 존@나 갈김
그냥
나: ???????????
란 표정으로 행보관 보면서 '갑자기 자살말입니까?' 이러면서 (이때 당시에는 내가 아직 저 마편크루에 들어가기 전이었음 그래서 난 암것도 몰랐고, 갑자기 행보관한테서 내가 자살한단 말 들으니깐 존@나 얼탄거지)
그런데 행보관 왈 '니네 사이에 불화가 있다. 뒤에서 말 나오는거 같은데 이럴꺼면 그냥 중대를 다 찢어놔야된다' 이런 식으로 말한거임 걔 말처럼 존@나 악의적이 아닌 뒤에서 말나오게 하지 말란 식으로
그걸 쟤는 저따구로 악의적인 엠넷식 편집한거지
암튼 존@나 긴글이었는데 읽어줘서 고맙고 댓글에 뭐 군대가 그렇지 뭐 어쩌고 하는사람들있는데
저 정병크리탄놈 참고로 1심에서 패소한거로 알고있다
이거만 알아둬라
관계자도 아니면서 댓글에 똥싸질러 놓지말고 중립기어나 박아놔
인증이 없으면 뭐다?
인증 뭐 어케해줘 부대마크에 전역증까지 달아줘야됨?
https://m.dcinside.com/board/war/33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