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종말 시나리오로 그레이 구 시나리오 어쩌고 하는데 실전에서 자가복제 나노로봇의 대량 투입이 현실성 있다고 봄? 내 생각엔 시가전에서 도시에 뿌리면 상당히 쓸모 있을 것 같은데 - dc official App
킬 스위치 없으면 멸망행임
그레이구 현실성 없음 에너지 효율이 안나와서
지구멸망까진 아니고 시가지에 적 제압할 때 대량투입하면 교란 및 심리전 용도나 적 탐지하고 장비 고장내기에는 좋아보이지 않냐 이거임 - dc App
그레이구가 국지적으로 작동하려고 해도 결국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서 네이팜처럼 작동할거임 순간적으로 작동하고 끝나는. 파괴력만 치면 재래식 무기보다 대단할지는 의문
논리적으로는 먹은 물질을 에너지로 어쩌고 하는데 가능하더라도 극미소 사이즈에서는 이게 엄청나게 느릴수밖에 없음. 생물이 복잡한 구조를 가지는 이유는 효율 때문임. 결국 어떤 대량의 에너지원으로
폭발적으로 반응시키지 않는다면 무기화는 무리이고 그렇게 되면 작용도 일시적일것
나노 사이즈까지 작아지면 전자기 차폐가 안 돼서 좆나 약할 것 같은데 비표면적도 존나 커서 가열에 취약할 거고 장난감 테슬라건이나 화염방사기로 부우욱 조지면 원 큐에 다 박살날듯?
아 화염방사기가 있네 ㅋㅋㅋㅋ 중앙통제장치로 적당히 잘 피해다니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 dc App
여전히 EMP에 대해서 무력할 뿐더러 그 나노 사이즈가 한 기씩 따로 움직이면 아무런 의미도 없지 않을까 사실상 우리 피부에 모낭충도 못 느끼는 마당에 나노 사이즈 로봇이 뭘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