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자기 고향인 우크라이나 땅과 그 사람들, 문화 와자신의 코자크 혈통을 자랑스러워 하고 페테르부르크의 러시아인들을 속물적이고 기계적이라며 경멸하면서도

한평생을 러시아에 충성하면서 우크라 독립은 오스트리아, 독일의 개수작이며 우크라이나어는 폴란드어가 스까된 잡종이고 속물 대러시아인(=오늘날 러시아)보다 소러시아인(=우크라)이 전통을 간직한 진퉁 러시아라고 생각하던 양반인데

푸틴의 침공이 우크라를 러시아에 재통합하려는 시도라고 좋게 볼까 아님 고향 사람들이 속물적이고 이기적인 대러시아인에  죽어나가고 고통받는거 보고 치를 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