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냥 멜빵 어깨에 사선으로 거는거 있잖아
내 기억으로 그런식으로 걸고 다니면 적이 나타났을 때 바로 조준이 안되는걸로 아는데
그냥 특수부대처럼 목에걸어서 총기가 몸 앞에 걸려있으면서 총구부터 바닥으로 떨어지는 식으로 걸고 다니는게 낫지않나?
해병대나 특수부대같은 경우 그렇게 매고 다니던데 육군은 보면 항상 어깨에서 사선으로 걸고다니는데 이해가 안됨
내 기억으로 그런식으로 걸고 다니면 적이 나타났을 때 바로 조준이 안되는걸로 아는데
그냥 특수부대처럼 목에걸어서 총기가 몸 앞에 걸려있으면서 총구부터 바닥으로 떨어지는 식으로 걸고 다니는게 낫지않나?
해병대나 특수부대같은 경우 그렇게 매고 다니던데 육군은 보면 항상 어깨에서 사선으로 걸고다니는데 이해가 안됨
개인정비시간에 교범읽으면 밀씹덕소리를 듣는 행정군대에 이런 지적을?
해병대는 훈단에서부터 총기휴대 앞으로 하게 교육하는데 육군 총기휴대하는거보면 뺨마려움
뒤로 메어는 원래 적이 없는 비전술 상황에 쓰는거임
근데 맨날 쓰니까 하는말임
맨날 비 전술 상황이니까 당연하지…
훈련상황 아니면 접적상황이 아니니까
어제 임병장 사건 나무위키 보면서 임병장 실상황터졌을때 사진 봤는데 그렇게 하고 작전하길래 적어본글임
특부는 무슨 화장실 갈때도 텍티컬 어쩌고 케링 하는줄 아나..
화장실갈때 말하는게 아닌데
지금입대하거나 훈련사진 봐도 그런 상황일때 다들 앞에 메고 있는거 알잖아
그걸 안봐서 몰랏
미필임?
빠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