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말안해도 이미 5월부터 덥기 시작하고 오늘 5월 말인데 서울 29도임
뉴스보니까 기상청의 이번 여름 날씨예상이 가뭄이 오다가 7월달에 3-4일빼고 계속 장마가 올수있다고 하던데
우리도 농사에 안좋겠지만, 김일성의 주체농법인지 지랄농법인지 한다고 나무 다 뽑아내고 다락논 지어논 북한은 저렇게 폭우오면 그냥 산이 통째로 무너짐. 흙을 잡아주고 수분을 가둬줄 나무들이 없어서
국정원 발표가 지금 아사자가 예전의 3배라고 하는데, 그래서 김정은도 모내기전투인지 뭔지 한다고 난리치며 대학생들까지 다 동원해서 모심을수 있는땅은 전부 모심고 있다던데 기상청 예측 맞으면 올해 작황 완전히 망하고 고난의 행군 remake 또 갈듯
뭐 우리도 좋은상황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나마 우린 수입이라도 해올수 있으니....
가을에 쌀달라고 미사일 졸라게 날려댈듯
그러면 짱깨가 쌀보내줘서 평양진골빨갱이들은 안뒤질듯ㅋㅋ
옛말에 3년 가뭄보다 1년 홍수가 더 무섭다고 하긴 했지. 실제로 식물 키워보면 물 안주면 살아남으려고 용쓰는데 물 많이 주면 바로 뿌리 썩으면서 죽더라
언제나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