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는 단지 전파를 뿌려줄 뿐이고
전파를 어떻게 뿌려주고 반사된 전파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통제하는건 소프트웨어니까
의미없는 전파를 의미있게 해주는건 실질적으로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하는데
하드웨어 개발난이도 1이라면 소프트웨어 개발난이도는 3아님?
하드웨어는 단지 전파를 뿌려줄 뿐이고
전파를 어떻게 뿌려주고 반사된 전파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통제하는건 소프트웨어니까
의미없는 전파를 의미있게 해주는건 실질적으로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하는데
하드웨어 개발난이도 1이라면 소프트웨어 개발난이도는 3아님?
AESA 출력이 가장 중요하고 같은 의미로 AESA 소자가 많아야 빔포밍 ( 개별 소자의 출력을 한데 모으는 기능)을 해서 탐지와 추적을 할수 있지. 그래서 이게 기본이 된다음 이를 어떻게 상대가 모르게 감지하느냐 등이 SW 일테니.. 조금 다르지. SW는 한번 해놓으면 알고리즘을 같이 쓸수 있는데.. HW는 이게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