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때 연합군이나 추축군뿐만 아니라
공장노동자들도 약빨고 밤새우면서 일하고 싸우고 했던건 공공연한사실이라 ㅎㅎ
미군특수부대에서 약빠는거는거야 일도 아니지
그때야 지금처럼 중독성에 대해서 몰라서 그렇게 쓴거고
지금도 전쟁때문에 약쟁이들 많이 늘어났을걸? 물론 극도의 공포감과 피로감을 이겨내기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서도
그건 정신적 문제로 마약에 의존하게 된거고 2대전의 경우는 마약인줄도 모르고 썼다라는거임.
그때야 지금처럼 중독성에 대해서 몰라서 그렇게 쓴거고
지금도 전쟁때문에 약쟁이들 많이 늘어났을걸? 물론 극도의 공포감과 피로감을 이겨내기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서도
그건 정신적 문제로 마약에 의존하게 된거고 2대전의 경우는 마약인줄도 모르고 썼다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