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전쟁에서 낙오된 부상병이 치사량의 각성제를 빨고 수일동안 잠도 안자고 쉬지도 않고 계속 행군해서 살아돌아가고 돌아오니까 바로 수술해서 살렸다는거 본거같은데배째서 장에 들어있는걸 다 뽑아내나?
그 양반 골절 + 총상 있었다던거 같은데
부상치료겠지
각성제는 다 대사됐을거고 치사량이라는건 반수치사량임 부상병이니까 부상부위를 수술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