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수백만 유골이 유럽의 광활한 평야에서 흩뿌려지고 총기나 탄약 이런것도 나올법 한데2대전 후 유럽 국가끼리 유해 발굴단 같은게 있었음 아니면 우리나라 마냥 농부가 밭이나 과수원 만들려고 땅 갈다가 유골 나오면 이거 누구거여? 하고 같이 묻어줌?
서유럽 나라들은 전사자가 그리 많지 않아서 유해발굴하러 다녔지 뭐
ㄴ 미국이 30만 죽었는데 그 유골을 다 들고 갔다고?
30만이 다 들판에 흩어져 죽냐?
ㄴ 그렇기야 하지만 워낙 치열하게 싸운곳은 뒤 섞일 수도 있고 그러잖음.
노르망디 아르덴 몬테카시노 등등 미군 전사지는 전투후 대부분 미군이 점령했으니 유해 수습이 그리 어렵지는
독일 경우는 요즘도 연간 4만명을 발굴한다고 함.. 동부전선에서 하도 많이 죽어서
www.dpaa.mill 미군 유해수습 부서 홈페이지
갓조국 답게 이쪽 분야로도 매우 선진적인듯함... 사실 베트남 한국전 비해 2머전 경우는 찾기 그리 어려운건 아닌듯... 유럽보단 태평양 전사자가 더 찾기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