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에 외노자 200만명 있음. 

이중 50만을 부칸다인으로 대체하는 거지. 

100만은 안 될 것 같음. 인구 대비 넘 많은 숫자임. 


암튼 당장은 안 될테고, 5년에 걸쳐서 숫자를 늘림. 

부칸다인의 체류는 3~5년 정도 잡고 이후 갱신하거나 북한으로 돌아거나. 


머한-부칸다 합작 은행을 세움. 

그래서 부칸다 노동자 수입의 30% 정도는 여기에 적립. 


부칸다인 연수입이 2000만원 이라고하면, (따지지 마셈. 계산하려고 대충 잡은 거임)

1인 당 600만원이 투자은행에 들어감. 

그렇다면 연간 3조원이 적립되는 것. 

이걸 개발 종자돈으로 쓰는 거임. 


부칸이 기금 운용을 좆같이 할 수도 있음.  

부칸다 노동자들이 홀랑 떼어 먹힐 수도 있겠지.

그건 내가 알바가 아니다. 




음. 장난식으로 써봤는데 의외로 괜찮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