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öle Toptaş Köyünde Kotanci Ailesi Tırpan ÇekmeGöle Toptaş Köyünde Kotanci Ailesi Tırpan Çekmeyoutu.be
곡식은 안자라지만 풀은 자라는 초원지대는
저렇게 초원의 풀을 베어서 건초를 만들어서 가축에게 먹임
그럼 그걸먹고사는 가축이 젖도만들어주고 고기도줌 그럼 사람은 그걸먹고 사는거고
어제문득 사람은 나무를 소화못시킬까하고 누가 갤에 글올렸었는데 사람처럼 어디서든 적응해서 살수있는
생명체는 없는거같다고
초원에서 목축하는거야 너무 당연하잖아
초원은 목축 외엔 답이 없긴할듯. 괜히 푸른사막이 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