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찌일때 장난끼많은 선임이 내 양쪽팔에 디제잉? 그 엘피판같은거 그려놓고 건들면 위이잉 푸쉭푸식 예아쩨끼랍 툼칫탓칫 이런거 소리내는 쥬크박스부조리 시킨적있었음 같은소리 자꾸내면 안댐..부사관이 당직사관일때는 지우지도 않고 그대로 점호도함  취침소등할때도 프리스타일랩 하면서 꺼야했음ㅠ 같은 시기 내친구는 다른부대에서 단조가 사이에게 쓴거같은 주인술당함 부산사람이니깐 말끝마다 다.나.까 가 아닌 교.소 로 끝내야하는 언어주인술에 속박당했음..
짤은 내 군생활 맨 우측작은게 나임 내키가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