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일본 전자업체들 보는 거 같음

한국 전자업체가 일본보다 기술력이나 브랜드 좀 딸릴때 가성비로 일본 점유율 뺏은 거 처럼
지금 중국이 그러는 중
그렇게 점유율 뺏다가 기술력 동등내지 더 앞서가고 나선 완전 역전 됬고.

자국내 반응조차 비슷. 일본애들 그때부터 무시해서 지금까지도 한국산 전자제품 무시 많이 하고 비하하는데.. 지금 한국 반응도 비슷. 해외서 더 밀려도 이런 반응일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