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면 균열폭 딱봐도 cm단위인거같고
저정도 크기로 나타나는게 압축파단으로 터져나가는거 전조임 일어났다고 봐도 무방하고
글고 안에 철콘구조라도 저렇게 깨져나가서 개별 단면적이 줄어든 형태의 콘크리트는 압축에 대한 저항이 전체 구조물의 관점에서 보자면 없다고 봐도 무방함
지금도 파단이 일어난 상태인데 양 옆의 교각이 버텨줘서 그냥 경간x2 이 된 상태일수도 있음
글고 우리나라에서 레퍼로 이용되는 시특법 시설물 세부지침 을 보면 이렇게 나와있음
저기서 마지막 e 항목으로 평가되고( 실제로는 d 밑의 항목이 조사되거나 하면 바로 시설 담당 공무원한테 보고하게끔 되어있음) 즉시 조치가 들어감
지난달이었나 정자교 거기서도 균열폭 0.5 이상은 없거나 했을거임
균열 형태 보니까 진동이나 폭발하중 씨게 받아서 공진으로 먹은것같기도 하고..교량팀도 아니고 초보라 정확하게는 몰??루겠누
- dc official App
직상부에 ATACMS 한방만 터뜨려줘도 폭압으로 무너져 내릴듯.
법령은 큰 파괴가 오기전에 미리 예방차원에서 검토하는거라 저렇게 큰균열을 다루지 않을꺼임 저건 이미 파괴모드에 진입한 구조물이거든 저건 그리고 폭발과 진동같은형태의 응력으로는 저런 수직균열보단 전단균열이나 사인장균열이 발생할꺼고 내가 말하던 전단파괴가 발생함 그래서 사진으로보기엔 그런상황은 아닌거같음 마지막으로 나도 저게 보강이 필요하거나 붕괴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생각하고있음 다만, 이게 연성파괴냐(천천히) 취성파괴냐(급작스럽게) 이것만 따져보고있는거임
글고 5초뒤에 터져나가냐? 하면 그건 좀 어렵다고 봄 구조물에서 가장위험한게 압축부재가 인장력을받고 인장부재가 압축력을 저항하는건데 저상태는 콘크리트는 수직하중을 온전히 받는중이고 띠철근은 인장력을 받기는 하는 상태라 띠철근을 삥땅쳐서 몇개 안들어간거 아닌이상 파단은 금방 발생하지 않을꺼임
저 균열이 더 발생하면 이젠 진짜 내려앉음. 큰일나기 전에 조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