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비판을 서슴지 않는 러시아 대주교 빅토르 피보바로프의 이야기

2023년 3월 24일 빅토르 피보바로프 대주교는 40,000루블(450유로)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크라스노다르 법원은 사제의 설교 중 하나가 러시아 군대를 "불신"했다고 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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