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탈환한 곳이 생기면 좋은거고 반대로 뺏긴 곳이 있으면 기분나쁜거까진 공감하는데 전략적 가치 같은걸 살피지 않고 너무 일희일비하는거 같음
이건 친러든 친우든 간에 저지대보단 당연히 고지가 좋은거고 넓은 들판보단 당연히 강을 끼고 있는 곳이 이후로 점령지를 유지하기에도 좋은 곳임
그런걸 안 따지고 한뼘의 점령지에 너무 흥분하는거 같음
근데 deepstatemap 얘들 레퍼언급없이 반영하면서 지도 수정해놓으면 그날 오후늦은시간되서야 다른 오신트들 통해서 근거자료가 나오는데 얘들 opsec 무시하면서 지도 그리나?
한국 전쟁 고지전 보는 느낌이긴 함. 그 넓은 평야에서 고지 점령으로 주도권 확보하는 것도 웃기긴 하고
지도만 보는 사람은 색칠된 면적이 넓어지는거에 흥분할거고 지도도 안 보는 사람은 도시이름에만 흥분하겠지만 현장 지휘관들은 좀 더 가치있는것에 주목하겠지
걍 인터넷 커뮤하는놈들 종특임 우러전 초반에 침공시작해서 점령지 나오자마자 항복왜안하냐던 그맥락이랑 스탠스만 다르고 양쪽 다 똑같음 ㅇㅇ 거시적으로 뭔가를 볼 생각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다 오목 존나 못할거 같음 ㅋㅋ
걍 커뮤질에 인생건 새끼들이 대체로 호들갑 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