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탈환한 곳이 생기면 좋은거고 반대로 뺏긴 곳이 있으면 기분나쁜거까진 공감하는데 전략적 가치 같은걸 살피지 않고 너무 일희일비하는거 같음

이건 친러든 친우든 간에 저지대보단 당연히 고지가 좋은거고 넓은 들판보단 당연히 강을 끼고 있는 곳이 이후로 점령지를 유지하기에도 좋은 곳임

그런걸 안 따지고 한뼘의 점령지에 너무 흥분하는거 같음


근데 deepstatemap 얘들 레퍼언급없이 반영하면서 지도 수정해놓으면 그날 오후늦은시간되서야 다른 오신트들 통해서 근거자료가 나오는데 얘들 opsec 무시하면서 지도 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