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병제라는 땅이랑 면세 혜택 주는 둔전병 제도였는데 정부 입장에선 유지비 적다고 마구 늘려서 당나라 때도 부병들이 8,90만정도를 유지함. 이때 인구가 5천만 정도였음에도 3~4억 찍은 청나라의 병력 숫자와 비슷함. 청나라는 월급주는 모병제였는데 팔기군이 약 18만에 녹영군 66만 합치면 84만 정도의 상비군이 있었으니까 - dc official App
이 시절이 선비족 + 한족 융합된 통일국가 시절인데 정주국임에도 좀 전투 모드로 나라 굴렸던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한나라보다는 당나라가 좀 더 동양의 로마에 가깝던 시절같음. 그러다가 마치 로마가 내전으로 망하듯 절도사들 반란나면서 좆망하지만.
난세가 막 끝났으니 군사 비중이 높을수밖에ㅇㅇ
지금 중국인구로 보면 북한 인구만큼이 군인이라는거고 인구가 비슷한 현재 한국으로 본다면 1.5배 좀 넘는정도라는건데 인구비례 지금 북한군 규모는 못따라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