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동안 뭐가 하고싶어서 그러느냐고 물어보니
파견이나 작업, 실상황 때 작전명 붙이고싶다고,
'휴가짤린 말년'
'울부짖는 조기'
'기상 전 30분'
'돌아오지않는 가설병'
'ㅇ병장님은 왜 s일병에게 파운드케이크를 주셨는가'
그런걸 누가 갖다붙이냐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대답했던 기억이 남
하루동안 뭐가 하고싶어서 그러느냐고 물어보니
파견이나 작업, 실상황 때 작전명 붙이고싶다고,
'휴가짤린 말년'
'울부짖는 조기'
'기상 전 30분'
'돌아오지않는 가설병'
'ㅇ병장님은 왜 s일병에게 파운드케이크를 주셨는가'
그런걸 누가 갖다붙이냐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대답했던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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