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된 생각이다
나 죽고 나서 포병이 적진을 뒤흔들어 봐야 무슨 소용인가
본가에 있는 금송아지보다 내 손 안에 있는 만원짜리 한 장이 더 귀할 상황도 있는 법
특히 바퀴벌레같이 몰려오는 참깨와 북깨를 상대로 하는 우리 군의 입장에서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함
오래 된 생각이다
나 죽고 나서 포병이 적진을 뒤흔들어 봐야 무슨 소용인가
본가에 있는 금송아지보다 내 손 안에 있는 만원짜리 한 장이 더 귀할 상황도 있는 법
특히 바퀴벌레같이 몰려오는 참깨와 북깨를 상대로 하는 우리 군의 입장에서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함
K808과 K151의 대량 도입으로 인한 보병의 전투하붕 증량...분대당 현궁 혹은 신형 LAW 보급을 통한 직사화력 증편...오랜 생각이다
그치만 ... 그걸 내가 들고 다니면 뒤질거 같잖아
UGV에 리아카라도 달아서 타찬카
국군도 1분대 2카트 지급해야 함. 미군 쓰는 steed cart 마냥.
손목미사일 붐은 온다!!
'본가에 있는 금송아지보다 내 손 안에 있는 만원짜리 한 장이 더 귀할 상황도 있는 법' 장난으로 쓴 글이긴 해도 위에 구절은 진짜 중요한데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오로지 경험으로만 배울 수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