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음.
우선 105mm 자체를 구소련 기반이었던 우크라이나에선 안 썼을거고
확인은 안해봤지만 105mm를 증여한 나라도 없을거임
그러니 증여를 하려면 105mm도 같이 증여해야 함, 받는 입장에서도 부담되는 부분임
그리고 서로 드론 날리거나 정찰하면서 M777, M109, 툴판, 무스타 박살내는 판에
아무리 자동화되서 방열이 빠르다지만 오픈탑에 방탄성능도 존나 약한 풍익이 버티기 쉬울거라고 생각하기 어렵고
무엇보다 5톤 차체에 씹구형 타이어라서 애미뒤진 우크라이나 전장 바닥상황에서 제대로 기동할거라는 생각이 들질 않음
그리고 씨발 보병 박격포정도 사거리라서 완전 최전방 나가서 싸워야하는데
이 방어력으로...? 우크라이나 최전방을...? 제정신이노?
우리가 땜빵으로 보병에 대충 떤져주기 좋은...괜찮은 무기지만 증여에 적합한 무기는 아님, 나라면 무개조 K55달라고 한다 차라리
105mm 스페인인가 포르투갈인가가 줬을 껄?
안 굴려보면 모르잖아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신다면야 뭐
예전에 급할때 똥포도 30문 넘게 받았을걸
105mm 포 영국 미국에게 수십문 받았는디
뎃 몰랐다데스
틈만나면 미국 우크라이나 군사지원 목록에 105mm 포탄 들어가있어서 포탄 수급은 괜찮응듯
국군이야 105mm포탄 존나 빵빵하니 좋?다 라고 할수도있지 우크라이나가 쓰기엔좀ㅋㅋ
풍익에 m777 인티한거 보고싶다 - dc App
105mm 공여한 나라들 꽤있음 그리고 지금 전선에서 57mm 대공포대전차포 쓰는 판에 shoot and scoot되는 105mm 대량으로 받으면 일선에서 고마워요우 까레야 나온다
shoot and scout ( 진흙구덩이에 쳐박고 기동불능 됨)
그건 57mm 얹은 트럭도 매한가지라. 정 차체가 꼬우면 뒤쪽만 쏙 빼다가 트럭에 얹기만 해도 괜찮을거같은데
장갑차에 얹기만 해도
BTCS도 있고 액츄에이터도 있어서 뭔가 따로 떼서 인티하기 어렵지 않을까 나도 실물 연결부위를 본적은 없어서 모르겠노
777도 소모품인 마당에 사거리 애매한 놈은 가봤자 정비병 스트레스만 더해줄듯
6륜구동에 무게도 가볍고 엔진도 멀쩡하니까 타이어 줫같으면 알아서 갈아끼워서 쓰지 않을까
무게가 가볍다곤 빈말로도 못하겠는데...
정 안되면 포 떼고 타이어 갈고 방탄판 둘러서 병력 수송에 쓰겠지 머
의외로 우크라에서 105mm 생존률이 높은 편임 사거리 짧아도 가벼우니까 쏘고 튀고 하면서 괜찮게 굴리는 것 같음
보병 박격포 사거리 정도? 최대 사거리 11km 찍는 박격포 있으면 소개 좀 해줘라
?0km 넘는 거 굴리다가 전역해서 저정도의 소추로는 감흥이 오질 않네요
박격포 사거리 알지도 못하는 놈이 뇌피셜 털다가 뽀록났구만 ㅋㅋ 에라이 등신아
뭔솔? 주는대로 받아야지 뭘 따져? 일단 받고 생각은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