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센 문화식민지였던 남미 칠레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프로이센 전통 군사 제식을 유지하고 있어서


패전 후 역사와 전통을 포기했던 독일연방군이 남미 칠레로 장교들 유학보내 프로이센 군사 제식 공부시킴.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남긴 명언


"Man vergilt einem Lehrer schlecht, wenn man immer nur der Schüler bleibt." (스승을 능가하지 못하는 제자는 스승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