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m 오레곤 기관포를 상대적으로 비싼 전차 차대에 올리는 이유가 있을거라고 봄.
그리고 유효 사거리도 게파트 4km , 비호, 천호는 3km 이고
냉정하게 적의 경비행기나 헬기 잡는 입장에서는 게파트나 비호,천호나 그렇게 큰 차이가 없음.
오히려 맨패즈가 더 잘잡을거라고 봄.
다만 AHEAD 탄을 적용하고 게파트가 스펙이 좋으니 저가, 저고도의 드론까지 잘잡는거고
비호가 가격 고려해서 그당시 K200 차대을 할 정도면 35 mm 오레곤 기관포는 적용하기 힘들었을듯 함.
500md메달아 놓고 비호로 100발 갈겼는데 한발맞았다던데
사거리 밖이겠지
1km....
하지만 터키는 우리 K200체급인 ACV-30에 35mm 2연장 올렸는걸
물론 비호 개발 당시 한국 기술력으론 못한다고 말하면 반박 못함
최근에 만들어졌네. 최근이니 그럴것임 .우리는 비호가 만들어진지가 터기 보다 20년정도 앞서니.
오리콘35밀 들어가면 포탑이 무거워서 k200 차대가 못버텼고, 그래서 30밀 달려고보니 마침 국내에 국산화된 오리콘30밀이 있었고 30*170탄 재고도 넘쳐서 그거 쓰는 걸로 했다고 하더라. 근데 막상 해보니 내부공간이 작아서 탄을 많이 못 실어서 차대를 k200 기반으로 새로 제작했다고
결론적으로 있는걸로 싸게 만들려다 살짝 망한거
솔직히 지금 다시 비호나 천호 개량하기도 그럼 . 이유는 어차피 나중에는 레어저 무기가 저가 드론을 상대할거라서
우크라 간 게파드 어헤드 없음...
그건 맞는데 레이더나 사거리는 위임. 어차피 드론은 스팅어로 잡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