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3에서 발사되는 고고도 요격체계라면 SM-3를 말하는걸테고, 실제로 올해 4400만원 실태조사비가 편성됐는데 한국 환경에서 SM-3가 필요하다고 봄?
이지스함 승조원 출신으로서 있으면 좋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가격도 비싸고, 북한이 고각으로 쏠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는 생각이 최근들어서 들더라고.


그냥 해상형 l sam을 탑재한 kddx 나오는 2030년대를 기다리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