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 하는중인데
당연하지만 팬데믹, 전쟁, 경제악재 다 사업에 영향이 옴
팬데믹 극 초반엔 아무 걱정 안했고 별 타격도 없었지만
처음에 우러전 터질 시기에는 사업에 타격이 컸고, 북괴 도발, 경제악재들도 처음에는 영향가는 클라이언트나 건수들이 많았음
근데 최근에 은행파산, 미국 디폴트우려나 북괴 위성 관련해서 사건이 터지는대
전혀 1도 영향이 없다는거다
내가 이걸 어느순간 느낀뒤로 생각해봤는데…
사람들은 팬데믹 초반에는 안심하고 불감하던게
여러 사건들과 직접 경험을 통해서 불안이 되었다가
지금 다시 안심으로 가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함
물론 한가지 케이스 만으로 판단하면 안되는데
나조차도 들갑하다 큰일이 안생기는거에 적응하니까 무뎌진단게 느껴짐
이러다 정말 큰 사건이 터지면 그만큼 큰 타격이 올까 걱정되는 마음에 끄적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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