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ORSAT-5
2017년 8월 25일 SpaceX 팔콘 9 로켓에 의해 발사됨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원격 감지 위성과 우주선체에 대한 대만의 자립 기술력 확보, EO형 원격 감지 장비 및 우주선체의 핵심장비 개발, FORMORSAT-2의 글로벌 이미지 커뮤니티에 지속적인 정보 제공이다.
덕분에 위성의 전체적인 스펙 또한 FORMORSAT-2와 유사하다.
목표처럼 상당수의 주요 장비들이 국산화된 것이 특징이다.
TASA와 NCSIST에 의해 개발된 전원 제어 및 분배 장치(PCDU)
TASA에서 개발한 명령 및 데이터 관리 장치(OBC)
위성의 자세제어, 생태 데이터 처리, 명령 실행 등 위성의 해심적인 제어를 담당하는 장치이다.
25MPS의 통신 속도, 8MPS의 다운 링크 속도, 128KPS의 업링크 속도 등 나름 우수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
이외에도 RSI 전자장치, CMOS형 초점면 조립체 등이 국산화되었다.
FORMORSAT-7 / COSMIC-2
NOAA 뿐만 아니라, 미 공군, UCAR까지 함께한 프로젝트이다. 대만도 TASA는 물론이고, 중앙 기상국, 타이완 국립 중앙대, 청쿵 대학까지 참여하여 나름 미•대만의 정예팀들이 만든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NASA는 쏙 빠졌지만..)
SpaceX의 팔콘 헤비에 의해 2019년 6월 25일 발사되었다.
(뒤에서는 편의상 COSMIC-2로 부르겠다.)
COSMIC-2은 총 7개의 위성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전부 각기 다른 각도에 배치된다.
(COSMIC-2의 데이터 분포 시뮬레이션)
CODMIC-2는 미국의 GPS와 러시아의 글로나스를 수신할 수 있는 GNSS-R이 장착되었고, 하루 약 4000개의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 덕분에 기상예측, 기후 관측 및 우주 기상 모니터링에 큰 도움이 되었다.
대만 인근 데이터 수집량도 COSMIC-1에 비해 약 3~4배 증가하였다.
위성은 개당 300KG이다.
물론 COSMIC-1처럼 전리층 감지에도 쓰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지상국은 대만, 괌, 다윈, 모리셔스, 쿠웨이트 등에 설치되었다.
정찰위성은 없나?
당장은 대만만의 군사 위성에 대한 계획이 없는듯 근데 구글링 하다가 발견한 논문에 의하면, 정찰 위성 데이터 파트너쉽을 미국과 대만이 가지고있는듯함
그렇구만
머만 시리즈 재밌네. 근데 기상관측용인데 전부 다 무12역풍권을 벗어나지 않는 거 같다? 나머지 부분은 위성 카메라 시야로 다 커버가 되서 그러는건가? 신기
내가 본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을 빼먹었넉 쟤들은 완전히 순수한 기상 관측용이라기보다는, 전리층 감지 목적이 더 큰 편이어서 그런 것 같음 근데 자세히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