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960년대 미 국방부의 TFX 프로그램에 입찰하기 위해 개발된 기체로 해군 함재기와 공군 전술기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기체로 설계되었고 가변익이 큰 포인트임. 하지만 결국 입찰에서 떨어지고 이 기체는 묻혔음. 그리고 당시 TFX 프로그램의 최종 승리자로 선택된 기체는 바로... 제너럴 다이맥스사의 F-111 Aardvark되시겠음. - dc official App
이게 하천기보다 와꾸는좋네 ㅋㅋ
저 시대에는 가변익이 최첨단 미래 항공기의 모습이었음
그래서 가격이 ㅎㄷㄷㄷ 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