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x173이 나토표준탄이라서 한국군의 30x170 사용이 군수호환성을 저하시킨다는 주장이 있는데...
그런데 현 유럽이나 미국 사정등을 보면 30밀리급 자주대공포용 포탄 보유량은 오히려 한국이 제일 많을 수도 있음.
타국의 30x173규격탄들은 정작 대공포용은 별로 없고 CIWS나 항공기관포용 같은 특수목적탄들임.
즉 한국이 탄약호환을 위해 자주대공포 개발 당시에 30x173용 기관포로 바꿨다고 해도 자주대공포용으로 긴급조달 가능한 해외탄약 재고는 의외로 없다시피해서 탄약호환의 의미가 퇴색해 버린다는것.
거기에 30x170은 철제탄피를 쓸 수 있어서 탄약조달가도 더 저렴힐거고.
에머레기 너무 구려용
그런데 그 포는 35밀리에서는 모두가 물빨하는 오리콘에서 나오는 KCB 기관포임. 머 발사율이야 소련 동급 기관포 대비 많이 떨어지지만 30밀리급 대공용 기관포 중에서는 쓸만한 대안이 없을걸.
그치만 170쨩 심플하게 좆구린걸
애초에 처음부터 35x228mm 사용했어야 했음 괜한 우덜식 탄약호환 ㅈ까고
그랬다면 게피드에 근접한 고가의 무기체계가 나왔겠지. 추적레이더만 EOTS로 대체하고 차체는 K1인 듣기만 해도 오지게 비싼 김치 게파드.
계륵만도 못한 지금 상태보단 낫잖아
대공포 본연의 목적인 저공침투기 때려잡는데는 문제 없는데?
그럼 자주발칸도 저공침투 뚫는데 이상없는데 수명연장이나 시키지 비호는 왜 뽑음?
자체 탐지능력도 없고 낡기까지한 발칸이 뭔 문제가 없어...
자주발칸은 그나마 지가 굴러다니고 나중에 들여와서 수명 남아있고 열상 조준경 달아준다고 대체 계획도 없는데 누구 맘대로 비호로 바꿔준다고 떠드는 거냐
35미리 자주대공포는 힘들긴 하지만, 굳이 당시에도 좋은소리 못듣던 에머슨을 들고오니까 문제지. 개량할 여지도 낮고 체급 한계도 심하고...
항공용으로 30x173을 쓴다고? 30x113을 쓰지. 30x173은 서방 30mm IFV 표준무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