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항복 전에도 젊은 장교들이 사단장 찾아가서 설득하다가

사단장이 신사 참배라도 하러가면서 토론해보자고 하니까
저새끼 시간 끈다면서 바로 쏴죽였다는데

위계질서가 엄격한 탓이 크겠지? 작은 의견을 내면 무시당하니까 쌓이다 못해 극단적으로 표출해 낼 수 밖에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