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도에서도 투하할수 있기 때문에 P-8같은 초계기가 잠수함을 발견했을때 굳이 저고도(100피트(30m)로 안내려와도 됨
고고도에서 계속 채공하면서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목표를 공격할 수 있음
고고도에서 저고도로 안내려와도 되고 다시 저고도에서 고고도로 안올라가도 되니까 안전하고 작전시간도 늘어나고 작전반경도 늘어남
저고도로 내려가면서 생기는 시간의 로스를 아껴서 더 빠르게 적을 공격하는것도 쌉가능
고고도에서도 투하할수 있기 때문에 P-8같은 초계기가 잠수함을 발견했을때 굳이 저고도(100피트(30m)로 안내려와도 됨
고고도에서 계속 채공하면서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목표를 공격할 수 있음
고고도에서 저고도로 안내려와도 되고 다시 저고도에서 고고도로 안올라가도 되니까 안전하고 작전시간도 늘어나고 작전반경도 늘어남
저고도로 내려가면서 생기는 시간의 로스를 아껴서 더 빠르게 적을 공격하는것도 쌉가능
플라잉 톨피도-
이것도 일종의 드론이네
모든 유도탄은 드론이지 뭐... 아.... 일본애들 때문에 '모든'은 빼야겠네
단점 돈
저걸로 잠수함 잡으면 ㄹㅇ 대박인데 돈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근데 자체 추진으로 얼마나 물속에서 이동 가능할까 회의적인 왜냐 날틀에서 날리는 무기는 결국 가볍거든
40노트 정도의 속도로 10~15km정도(어뢰에 따라 다름)의 수중 사거리를 가짐
근데 중어뢰를 적용한다고 해도 1.5톤 정도라서 전혀 못날리는건 전혀 아닌데
플라잉어뢰 너무무섭다 ㅋㅋ
생각해 보면 미군은 머전기에 GT-1이라고 비슷한 컨셉의 물건을 만들어 실전 투입까지 했었는데 그 이후 70년 동안 유도어뢰 달아서 쓸 생각을 안 했던 건 좀 신기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