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끌어서 미안하다.
근데 압도적 성능의 f-22 랩터의 퇴역 이유가 수출 불가로 규모경제 달성 어렵고, 유지보수에 과도한 비용으로 인한 경제성 부족이라면
아무리 멋진 6세대 전투기라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어렵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6세대 시대에도 가성비의 kf-21는 여러모로 롱런 할것 같음
https://youtube.com/v/1mJh5UF_ndU미, '6세대 전투기 개발' 공식 발표…세계 최강 전투기 바뀌나 / 연합뉴스 (Yonhapnews)미, '6세대 전투기 개발' 공식 발표…세계 최강 전투기 바뀌나 (서울=연합뉴스) 미국 공군이 세계 최강 전투기로 꼽히는 F-22 스텔스기(랩터)의 뒤를 이을 6세대 전투기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18일(현지시간) 미 공군은 최근 6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인 '차세대 ...youtu.be
전투기라는 물건이 극한의 최적화 요구 때문에 모듈화가 되는 물건도 아니라서 사실 경제성 문제는 답이 없음. 그래도 경제성만 따졌다면 우주정거장 사업도 진작 접었어야 하지만 미국은 상징성 때문에라도 계속 추진 중인거고, 최초의 6세대기의 상징성 때문에라도 실패판정 받을지언정 완결은 지을 사업임.
f-22 퇴역은 pca나 ngad 나올시점에서 생각해보면 항전장비가 90년대 수준에 항속거리 부족, 업글하기에는 이 글에 있는 문제들때문에 굳이 큰돈들여 하기엔 애매해서 새 기체 뽑을 생각으로 하는거 아님? 근데 NGAD가 시장성을 생각해서 나올 것 같진 않고 아예 보라매랑은 시장이 안겹쳐서 6세대 전투기 시대에도 쓸만한 4.5세대 플랫폼은 여전히 유효할듯
6세대야 뭐 미국이 만드는데로 정의내려지는건데 그 방향성이 f22같은 압도적 성능은 아닐꺼같다 타협한 성능에 위험 임무는 무인기 조합으로 갈꺼같아서리
일단 성능도 성능이다만 멀티밴드 스텔스 형상 + AI 기술 탑재된 무인기의 조합이 가장 핵심적 부분 아닌가 싶음..
미국의 '6세대 전투기 사업'은 비록 'F-22A 사업'과는 절대적인 최첨단 '공중우세전투기' 개발 및 도입사업이란 목적성은 같을지 모르나, '6세대 전투기 사업'에는 그 외의 또다른 목적성이 하나 더 있기에, 개발비, 양산비, 운용유지비등이 아무리 많이 소요된다 할지라도, 미국은 결국 해낼겁니다. 아니! 반드시 해내야 미국은 패권국가의 위치를 지킬수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