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책 안에 갇혀 살다가,
평소 차는 감히 사람 타는 거 아니고 짐짝 타는 것들인데
차 타고 밖에 나가면 드라이브, 새로운 풍경,
작업 안 하는 거 얼마나 즐거운데 그 시간을 아깝게 잦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