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화라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따져보면 결국 2차대전 초기에 폼만 잡고 무능하기 짝이 없었던 영국과 프랑스가 핀란드를 버린 추태가 원인으로 나오기 때문이지... 핀란드는 나치 독일과 소련과 한번씩 전쟁을 치뤄서 국가를 보전하는 위엄을 선보이기라도 했지 프랑스 바게뜨국은 2차대전 무기로 무장한 제3제국군을 1차대전 무기로 상대하려는 바게뜨뇌적인 행태를 저질렀으니...